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움직이는 공룡
국립과천과학관 자연사관
백악기 후기에 살았던 아시아의 대형 수각류. 주청티란누스와 함께 아시아에서 발견된 육식공룡 가운데 가장 덩치가 컸다고 할 수 있다. 몸길이는 9~10m에 키는 3~4m, 몸무게는 3~5t 정도. 속명의 뜻은 '놀라게 하는 도마뱀.'
원래는 바타아르 종이 아니라 에프레모비 종(T. efremovi)이 모식종이었는데 이제는 그 반대가 되어버렸고 에프레모비 종은 없는 종이 되어버렸다. 이는 타르보사우루스 바타아르가 처음엔 티라노사우루스속의 한 종으로 분류된 전례가 있었기 때문이다.
"길이 있는 곳으로는 가지 마라. 대신, 길이 없는 곳으로 가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라."
랄프 왈도 에머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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